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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내 주요역, 고향찾는 즐거움을 더해주는 행사 풍성”

등록일 2007년02월14일 00시00분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한국철도공사 전북지사(지사장 김천경)는 설명절 귀성객에게 정감 어린 철도서비스와 전통풍물놀이, 민속놀이 등 추억에 남는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하기 위한 행사의 일환으로, 설명절“고향방문객과 함께하는 다양한 문화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본격적인 귀성이 시작되는 2월 16일부터 설을 지내고 귀경길에 오르는 19일까지 익산․전주 등 도내 주요역의 광장과 맞이방 등에서 개최될 예정이어 관심이 주목된다.

자세한 내용을 보면 2월 16일에는“민속놀이 체험(전주역)”, “지역특산품 나눔 행사(익산역)”및 철도고객들의 새해 소망을 싣고 달리는 새해소망열차를 운행하며(익산역), 17~18일에는 “사물놀이 공연행사(익산․정읍․군산․남원역)”를 비롯한 소외계층을 돕는 사랑의 후원행사 등이 함께 열려 고향을 찾는 즐거움과 사랑 나눔이 어우러져 설 명절의 따뜻함이 더해지리라 기대된다.

또한 주요역에서는 고객편의를 증진하기 위하여 열차를 이용 하는 고객들에게 전통떡과 우리차 등을 제공하기도 한다.

한편, 설맞이 행사를 준비한 전북지사 영업팀 관계자는 명절을 맞아 열차를 이용하는 모든 고객들에게 다채로운 볼거리를 제공하는 등 고객만족을 이룰 수 있도록 모든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소통뉴스 조도현 기자 이기자의 다른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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