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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금 누수 잡는다”…익산시의회, 결산검사 ‘돌입’

유재구 대표위원 등 7명 위원 위촉…꼼꼼한 심사통해 건전한 재정운용 도모

등록일 2025년04월02일 12시27분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익산시의회 결산검사위원회가 2024회계연도 예산 집행의 적정성을 확인하기 위한 활동에 들어간다.

 

익산시의회(의장 김경진)는 4월 2일 의장실에서 2024회계연도 결산검사를 실시할 위원을 위촉했다.

 

결산검사위원은 총 7명으로 대표위원인 유재구 의원을 비롯해 조남석 의원, 소병홍 전 시의원, 방경진 세무사, 박선식, 김시영, 김진성 전 공무원이 선임됐다.

 

2024회계연도 결산검사는 오는 4월 21일까지 20일간 실시되며, 세입·세출예산, 기금 등 익산시 재정 전반에 관해 회계검사를 실시한 후 점검한 사항을 바탕으로 검사의견서를 작성해 시장에게 제출할 예정이다.

 

김경진 의장은 “경기둔화, 세수감소 등으로 어려운 상황 속에서 익산시의 재정이 시민 복리증진과 지역발전을 위해 더욱 투명하고 합리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심도 있는 검사와 더불어 효율적인 예산운영 방향도 제시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의 말을 전했다.

 

이에 대표위원인 유재구 의원은 “선심성 예산, 불투명한 예산이 없는지 또 한정된 재원이 적재적소에 쓰였는지 꼼꼼히 심사해 건전한 재정운용을 도모하는 데 집중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정명열 기자 이기자의 다른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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