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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광대, 인조잔디로 대운동장 리모델링

등록일 2006년11월07일 00시00분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원광대학교는 기존 대운동장을 인조잔디로 리모델링하고 7일 오후 원광학원 윤여웅 이사장과 정갑원 총장, 이한수 익산시장을 비롯해 익산시민과 익산시 체육회, 교직원 및 학생 등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준공식을 가졌다.
원광대와 국민체육진흥공단, 익산시 등에서 총12억 원의 예산이 투입돼 2005년 12월부터 탄성포장공사 및 인조잔디공사를 시작한 원광대 운동장은 지난 8월, 국제 축구경기를 할 수 있는 FIFA 승인 테스트를 마쳤으며, 최근 대한육상연맹에서 포설 인증까지 받았다.
익산시와 협의해 일정시간 시민에게 개방될 운동장 시설은 국제규격 축구장 1면과 6레인의 400m 육상트랙을 비롯해 농구장 및 배구장, 족구장 각각 2면, 본부석 및 스탠드 등을 갖추고 있으며, 육상트랙 바깥쪽에는 7m 정도의 폭으로 인라인스케이트 등을 즐길 수 있는 공간도 만들어졌다.
한편, 이날 준공식에 이어 원광대 교직원 팀과 익산 시민대표 팀은 원광학원 윤여웅 이사장의 시축으로 친선 축구경기를 가졌으며, 원광대 교직원과 학생, 익산시청 및 시민, 원광대 총동문회, 원광보건대학 학생들이 각각 팀을 이뤄 400m 릴레이를 갖는 등 익산시민과 학교 구성원들이 함께하는 화합의 장을 마련해 즐거운 한때를 보냈다.

소통뉴스 박창대 기자 이기자의 다른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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