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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중송전 현상해석 기술강좌

원대, 18~21일 공과대 누리임베디드실습실

등록일 2006년07월24일 00시00분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지중송전계통을 완벽하게 해석할 수 있는 기본지식을 제공하는 교육이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한국전력 지원으로 원광대학교(총장 정갑원)에서 진행됐다.
원광대 지중송배전신기술연구센터(센터장 이종범 교수 전기전자및정보공학부)는 한국전력공사의 요청을 받아 지난 18일부터 21일까지 4일 동안 한국전력공사 지중송전계통 운용 전문가들만을 대상으로 ‘지중송전계통 과도현상해석 기술 강좌’를 공과대학 누리임베디드실습실에서 열었다.
한전 지중송전분야 전문가 30여명이 참석한 이번 기술 강좌는 도심지의 급속한 팽창, 대형 신도시의 건설, 지방자치단체의 지중화 요구, 노후 된 지중송전선로의 화재 및 고장발생 등에 따라 이에 관련된 전문 인력을 양성하기 위해 마련된 전문교육강좌로써 강의는 원광대학교 지중송배전신기술연구센터 소속인 이종범 교수와 정채균 박사를 비롯해 이장근 연구원과 윤창섭 연구원 등이 맡았다. 
이번 강좌에서는 ▲지중송전계통 과도현상 해석이론 ▲EMTP/ATPDraw 기초이론 ▲가공송전 및 혼합송전계통 과도해석 ▲지중송전계통 뇌서지해석 ▲지중송전계통 개폐서지해석 ▲지중송전계통 순환전류해석 ▲지중송전계통 지락고장해석 등 이론과 이에 관련된 실습이 이루어졌으며, 특히 센터에서 개발한 “지중송전계통 해석용 시뮬레이터(PCS)”의 시연을 펼쳐 참가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센터는 앞으로도 한국전력의 요청을 받아 한전 지중송전계통분야 해석기술의 완벽한 자립을 위해 매년 강좌를 개최할 예정이며, 국내에서 유일한 지중송전계통 실무경험 전문가들에 대한 체계적이고 깊이 있는 과도현상 기술 강좌를 통해 선진국에 비해 뒤쳐진 지중송전계통 기술을 끌어 올리는데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보고 있다.
또한, 대도심지의 대형 정전억제 등 지중송전기술의 중요도에 비해 이와 관련된 전문가를 양성하는 고급교육 프로그램이 전무했던 만큼 지속적인 기술 강좌를 통해 지중송전계통 전문 인력을 계속 확대시켜 나갈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소통뉴스 박창대 기자 이기자의 다른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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