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성여고에 다니는 이수연양(17)이 제13회 방재의 날을 맞아 포스터 부문에서 행정자치부장관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행자부에서 지난 4월 1일부터 25일까지 25일간 포스터와 표어를 공모, 익산에서는 총 96명이 참여, 포스터77점, 표어21점을 공모한 사람 중 이수연양은 '풍수해 서로 힘을 모아 미리미리 대비하면 막을 수 있습니다.라는 제목으로 이같은 결과를 얻었다.
한편, 초등부 장려상에 전재은(12 익산초교) '한 그루의 나무로 재해를 예방하자, 송하늘(10 신동초교)양이 각각 수상한다.
인상작 전시회와 시상은 추후 일정에 따라 추진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