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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쌀 생산량 전년보다 3.0% 증수 예상

지난해보다 2,041톤 많은 104,700톤 생산

등록일 2006년10월24일 00시00분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익산시농업기술센터는 벼 재배농가 160명을 대상으로 실수량을 조사한 결과 10a당 525kg으로 지난해보다 6kg이 증수한 것으로 조사됐다.

이는 2006년 10월 4일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이 발표한 전국평균예상수량 489kg보다 36kg이 많고 전북평균 509kg보다 16kg이 많은량이다.

생산량이 전년보다 많은 것은 9월이후 일조시간이 많았고 계속되는 건조한 날씨에도 9월중하순까지 논에 물을 대주어 벼 낟알이 영그는데 적정한 수분공급이 되었을 뿐만 아니라 농업기술센터의 정밀지도도 한몫 한 것으로 분석된다

또한 익산시에서는 고품질 친환경 쌀 생산을 위하여 유기질비료 4,500톤(9억원지원)을 벼 재배농가에 공급함으로서 균일한 고품질쌀이 생산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익산에서 생산되는 쌀은 전국 생산량의 2.25%을 차지하고 있으며 생산량중 75%인 78,500톤은 타지역에 팔아야하는 실정에 놓여있다.
요즈음 산지쌀 출하물량 증가로 쌀 값 하락이 지속되고 있으나 년초에 미곡처리장(RPC)과 계약이 이루어진 탑라이스, 순수미, 으뜸쌀, 친환경쌀 생산단지 2,300ha에서 수확된 벼는 40kg가마당 48,000원에서 52,000원에 전량 수매를 해줌으로서 쌀값 하락을 진정시키고 있다

이한수 익산시장은 앞으로 익산시에서는 저가홍수 출하를 막고 농가소득을 보전해주기 위해서 지역브랜드 쌀인 순수미 판로대책을 치밀하게 세워 전국판매량 확대에 최선을 다할 뿐 아니라 내년도에는 수량뿐만 아니라 최고품질의 쌀을 생산하는데 더욱 역점을 두겠다고 강조했다.

소통뉴스 박창대 기자 이기자의 다른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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