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경찰서는 28일 오전11시 경찰서 소회의실에서 행정발전위원회(위원장 배용헌)를 열고 추석절 민·경 협력방안에 대한 회의를 가졌다.
추석절 특별방범활동 전개에 따른 금융기관 범죄예방 대책 및 사행성 PC방 단속에 대한 성과 및 향후 추진방향을 설명하는 시간을 갖고 향후 대책에 대한 논의를 가졌다.
이날 박재기 서장은 주요 대민업무 분야 민원인을 대상으로 전화 모니터링제도인 해피콜(Happy-call)제도를 설명하면서 “민원서비스 수준을 진단하고 시책에 반영함으로써 고객만족도를 획기적으로 향상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익산경찰서 행정발전위원회는 지역치안활동에 대한 모니터링 및 자문역할을 지속적으로 전개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