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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전국주민자치센터박람회 자원봉사단 발대식

등록일 2006년09월26일 00시00분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2006전국주민자치센터박람회 자원봉사단 발대식이 25일 익산시자원봉사종합센터(소장 민충기)와 박람회기획운영위원회(위원장 양봉섭)의 주최로 원광대학교에서 열렸다.
전국에서 20여만명, 2,500여개의 전국 주민자치센터에서 익산을 방문할 예정이며 이번 전국주민자치센터 박람회는 자원봉사자들의 노력을 통해 친절한 전북과 익산을 알리기 위해 만전을 기하고 있다.
익산시자원봉사종합센터와 2006전국주민자치센터박람회 기획운영위원회는 전국에서 방문하는 방문객을 톨게이트에서부터 마중해 귀가하는 날까지 안내할 방침이다.
방문하는 고객들을 위해 교통안내를 비롯한 각 요소요소에 커피와 음료를 준비해 놓고 각 프로그램별, 활동별 자원봉사자들 배치해 언제 어디서나 자원봉사자들의 활약이 두드러질 것으로 보인다.
참가한 자원봉사단체는 익산시 관내 7개 교통자원봉사단, 주민자치센터자원봉사자회, 여성자원활동센터, 대학생자원봉사단, 익산시주민자치위원회 위원, 통장협의회 회원, 익산시자원봉사종합센터 소속 회원 등이며 매일 500여명의 자원봉사자가 3일 동안 매일 활동한다.
또한, 익산시자원봉사종합센터에서는 15개의 우수 자원봉사활동 프로그램과 전기자원봉사, 세탁자원봉사, 제빵봉사단 사랑의빵굼터, 외국인자원봉사, 종교자원봉사 등 타 지역과는 구분되는 색다른 자원봉사 활동들을 선보여 주민자치센터가 자원봉사로 이루어지고, 자원봉사의 도시 익산의 이미지를 전국에 알릴 예정이다.
한편, 익산시자원봉사종합센터는 이미 전국에서 이어지는 벤치마킹으로 자원봉사의 도시 이미지를 전국에 알리고 있으며 이번 주민자치센터박람회 기간 중에도, 과천, 인천 등 전국에서 익산시자원봉사종합센터를 방문하고 교육을 받을 예정이다.
자원봉사로 이루어지는 이번 2006전국주민자치센터박람회가 성공적으로 이루어져 자원봉사의 도시 익산 및 전북을 알리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민충기소장은 "이번 전국주민자치센터박림회에 참가하는 고객들에게 익산의 역사와 문화 알리기에 총력을 기울일 것"이며 "익산하면 '자원봉사의 도시'라는 이미지를 전국에 알리기 위해 다각적인 방안을 강구하고 있다"면서 "이번 기회에 익산이 전국제일의 자원봉사도시로 거듭나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소통뉴스 박창대 기자 이기자의 다른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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