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익산소방서는 민족 고유의 명절 추석을 맞아 소외되고 힘든 이웃을 위로하는 뜻 깊은 의미에서 장애인 복지시설을 방문 기초 건강진단 및 청소 등의 봉사활동을 전개했다.
2006년 9월 26일 익산시 함열읍 와리 12-47번지에 위치한 무의탁 장애 노인을 돌보고 있는 ‘소망노인의 집’을 직접 방문해 위문품 전달 및 기초건강진단, 청소 등의 봉사활동을 펼쳐 소외되고 힘든 장애 노인을 위로했다.
또한 익산소방서에서는 지난 몇 년간 고유의 명절을 맞아 어려운 이웃을 살펴 위로하고 각종 봉사활동을 해왔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어려운 이웃돕기 등의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칠 것으로 전하였고, 관계자에게는 화재발생시 많은 인명피해 및 재산피해가 우려되는 복지시설 등에 화재예방 활동을 철저히 해줄 것을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