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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안면, 추석 맞아 장애가정 사랑의 집수리

등록일 2006년09월22일 00시00분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익산시 용안면사무소(면장 최효열)는 지난 21일 관내 지역봉사단체와 면직원들이 협력하여 추석을 맞아 장애가구를 방문 집수리를 해주어 잔잔한 감동을 주고 있다.


이날 집수리 대상은 뇌졸중 및 고엽제 후유증으로 근로능력을 완전히 상실하여 자활이 어려운 저소득 장애가구 2세대이다.


익산시에서 48만원 상당의 장판과 벽지를 후원하고 주민자치위원회, 부녀회, 라이온스, 의용소방대 등 용안면라이온스회장 김양호를 비롯한 지역봉사단체 회원과 면직원들이 청소, 도배, 장판 및 싱크대 교체 등 쾌적한 주거환경 개선에 힘을 모았다.


한편 용안면사무소는 2003년부터 지속적으로 소외계층과 결연사업을 유지하여 오고 있으며, 2006년 추석을 맞아 각 기관 및 유관단체와 결연되어 있는 소외계층에 쌀 및 생필품 등을 전달하여 더블어함께 하는 따뜻한 민속고유의 명절분위기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


소통뉴스 박창대 기자 이기자의 다른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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