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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 상가 털이범 덜미

등록일 2006년09월19일 00시00분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익산경찰서는 19일 심야시간대 빈 상가들을 노려 금품을 훔친 송모씨(34)등 2명을 절도(특가법) 혐의로 붙잡아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또한, 이들로부터 장물을 매입한 중고컴퓨터업자등 4명을 장물취득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
경찰에 따르면 송씨 등 2명은 지난 2월 25일경 익산시 남중동 모 대리운전 사무실등 16개 상가를 돌며 현금과 컴퓨터, 무전기등 1300여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쳐 달아난 혐의다. 
이들은 물건을 훔치러 들어간 사무실 전화를 이용해 '음란전화'를 사용한 사실이 드러나 경찰에 덜미를 잡혔다.


소통뉴스박창대 기자 이기자의 다른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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