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익산경찰서는 16일 익산시 영등동 CGV 3층 아름다운가게 익산영등점에서 ‘아름다운 토요일’ 행사를 개최하고 재활용품 판매행사를 펼치는 등 이웃돕기 기금모금 활동을 전개했다.
이번 행사는 아름다운 가게(익산공동대표 박민철 교수)에서 운영하는 ‘아름다운토요일’행사에 맞춰 익산경찰서가 주관하고 인근 김제, 완주경찰서가 공동참여했다.
행사에서는 익산경찰서장이 명예점장으로 봉사활동에 참여했으며 경찰가족 또는 단체회원, 익산시민이 판매장을 방문하여 기증된 물품을 구매했다.
매장에 기증된 물품들은 경찰 또는 가족 및 협력단체 회원들이 기증한 것으로 총 1,400여점에 달했다.
이날 ‘아름다운 토요일’매장을 이용, 판매한 수익금은 어려운 이웃을 돕는 비영리법인 ‘아름다운가게’에 전달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