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경찰서(서장 박재기)에서는 12일 오전 9시 서장실에서 중요범인 검거 유공 민간인 신강재(25세)씨에게 감사장을 수여하였다.
신씨는 지난 8월1일 오후 5시 45분경 익산시 삼기면 소재 현동저수지 옆 노상에서 승용차를 절취하고, 9월10일 밤 9시 10분경 함열시장 내 창고에서 농수산물을 훔치려고 창고에 침입한 범인을 검거했다.
이날, 박재기 서장은 감사장을 수여하면서 몸을 아끼지 않고 범인을 검거한 신씨를 격려하고 “앞으로 시민들이 편안하게 살 수 있도록 범죄예방활동 및 검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