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경찰서(서장 박재기)는 1일 오전9시30분 2층 서장실에서 경위 근속승진 임용식을 가졌다.
이번 근속승진하는 경찰관은 최태일 경사 등 6명으로 경위로 승진하는 영광을 누렸다.
이날 경위로 승진하는 최태일 경사는 “경찰생활을 하면서 이런 영광의 시간이 있을 줄 몰랐다”고 하면서 “앞으로 경찰간부로서 책임있는 모습을 보여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박재기 서장은 경위 근속승진자들을 격려하는 자리에서 “경위 근속승진이 국민들의 관심과 성원으로 이루어진 만큼 주민을 위한 고객만족서비스를 전개할 수 있도록”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