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국 강소성 우호대표단(단장 허중림)을 비롯한 8명은 이달 18일~20일까지 전라북도를 방문해 도지사, 도의회, 의장 취임을 축하, 과학영농관련 의견을 함께 청취하고 김제 파프리카농장을 방문한다.
이날 방문한 우호대표단에게 농업기술원은 WTO와 FTA등 시장개방에 대비한 전북농업의 발전방안과 농업인들의 영농설계 전략 등을 설명했다.
또한, 농업을 단순생산농업에서 가공 산업등을 발전시켜 부가가치 창출로 경쟁력 향상에 역점을 두어 나가는 연구와 도사업을 추진하고 있음을 설명하고, 농업인 교육훈련을 통한 전북농업을 이끌어갈 인재양성 방안에 대해서도 설명했다. 특히 각종 연구시설과 농업홍보관 등을 견학하여 전북농업의 발자취와 미래에 대해 설명하는 계기가 됐다는 평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