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닫기
뉴스등록
RSS
맨위로

익산시, 도시민에 귀농귀촌 매력 알렸다

'2026 에이팜쇼 창농·귀농 고향사랑 박람회'서 귀농귀촌 우수지자체 선정

등록일 2026년09월01일 12시37분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익산시가 귀농귀촌 희망자의 안정적인 정착을 돕는 다양한 정책을 알리며 도시민과의 접점을 넓혔다.

 

익산시는 '2026 에이팜쇼(A FARM SHOW) 창농·귀농 고향사랑 박람회'에서 귀농귀촌 우수지자체로 선정됐다고 1일 밝혔다.

 

이번 박람회는 서울 양재동 aT센터에서 지난 8월 28일부터 30일까지 진행됐으며, 시는 박람회 기간 귀농귀촌을 준비하는 도시민을 대상으로 맞춤형 상담을 진행하고 익산의 정주 여건과 다양한 지원정책을 소개했다.

 

익산시는 안정적인 귀농귀촌과 정착을 위해 단계별 지원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귀농귀촌 희망자가 농촌생활을 미리 경험할 수 있도록 체험교육과 임시거주시설을 운영하고, 정착 이후에는 영농 기반과 주거 안정, 지역사회 교류 등을 지원한다.

 

박람회에서는 이러한 정책과 함께 귀농인이 직접 생산·가공한 농산물도 전시해 익산에서의 영농활동과 농촌생활을 알렸다. 여기에 전입혜택과 주요 관광정보까지 함께 안내하며 귀농귀촌을 넘어 익산에서 누릴 수 있는 생활 여건과 지역의 매력을 폭넓게 소개했다.

 

아울러 최근 유튜브 콘텐츠 '풍향중'을 통해 익산에 대한 관심이 높아진 점을 활용해 관광자원과 지역 정보도 함께 알렸다. 이를 통해 익산에 관심을 가진 도시민들이 지역의 다양한 매력을 접할 수 있도록 했다.

 

시는 앞으로도 귀농귀촌 지원정책과 농촌생활 정보를 적극적으로 알리고, 도시민의 지역 방문과 안정적인 정착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을 강화할 방침이다.

 

이정화 익산시 농촌지원과장은 "이번 박람회는 익산의 귀농귀촌 정책과 정주 여건을 도시민들에게 알리는 좋은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귀농귀촌을 준비하는 분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고, 익산에 관심을 가진 분들에게 지역의 다양한 매력을 적극적으로 알려 나가겠다"고 말했다.

 
김은영 기자 이기자의 다른뉴스
올려 0 내려 0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유료기사 결제하기 무통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할 금액은 입니다.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최신뉴스광장

전체 뉴스종합 10대핫뉴스 오피니언

포토뉴스

기부뉴스

여러분들의 후원금으로
행복한 세상을 만듭니다.

해당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

현재접속자 (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