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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여성 성매매 여관업주 영장

등록일 2006년07월04일 00시00분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익산경찰서는 4일 장애 여성에게 성매매을 알선한 뒤 수수료를 받아 가로챈 여관업주 윤모씨(56.여)와 내연남 박모씨(52)에 대해 성매매알선 등의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경찰에 따르면 윤씨와 박씨는 지난 5월초부터 6월말까지 2개월간 정신지체 장애를 앓고 있는 송모씨(44)를 고용한 뒤 6차례에 걸쳐 성매매를 알선, 수수료 명목으로 18만원을 받아 가로챈 혐의다.
경찰조사결과 윤씨는 여관을 찾아오는 남성들에게 1회에 5만원씩을 받고 성매매를 알선했으며, 이중 수수료로 3만원씩을 받아 가로챈 것으로 드러났다.


소통뉴스박창대 기자 이기자의 다른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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