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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 노인 위안잔치 훈훈

5월 21일 신동자율방범대 주관, 노인등 4백여명 참석

등록일 2006년05월22일 00시00분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올해로 2회째를 맞는 뜻깊은 신동노인위안잔치가 21일 오전11시 신동 북일교당 옆 공원에서 신동자율방범대, 신동부녀회원, 신동방범발전위원회, 노인등 4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열렸다.
이날 잔치는 신동자율방범대가 주관, 노인들을 위한 가요한마당, 풍물등 다채로운 공연을 진행했으며, 경품추첨을 통해 여러 가지 경품을 나누어 주었다.
또한, 신동부녀회원들은 자장면, 뼈다귀탕, 삶은 돼지고기, 전, 과일 등 여러 음식을 장만, 참여한 노인들에게 제공했다.
최부락대장은 모시는 글에서 "짧은 시간동안 모든 것을 다 보여드릴 수는 없겠지만 작은 것들을 소중히 여기며, 꿈을 마음껏 펼쳐 보인 축제를 열고자 한다"며, "바쁜 일 잠시 멈추시고 부디 오셔서 열심히 준비하고 노력한 땀의 흔적들을 둘러보시고 따뜻한 격려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유명만부대장은 "신동자율방범대원은 직장, 개인사업을 하면서 봉사활동을 하는 사람들로 구성되어 있으며, 동네어른들을 더 아끼고 대접하자는 의미에서 이 같은 뜻 깊은 잔치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신동자율방범대는 2002. 10월에 창립, 현재까지 4대에 걸쳐 발대식을 가졌으며, 총 33명으로 구성, 밤11시부터 익일 01시까지 5개조로 나뉘어 차량, 도보순찰을 실시하고 있다.
또한 청소년 선도, 불우이웃돕기, 지역노인들을 위한 위안잔치, 방역캠페인 등 활발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한편, 시에서 보조금으로 1년에 395만원 밖에 지원을 받지 못해 이 같은 행사를 진행하는데 대원들 사비를 털어야 하는 등 예산부족으로 인해 노인들을 위한 행사진행에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어 지역주민들의 후원의 손길이 절박한 상황이다.


















   





소통뉴스 박창대 기자 이기자의 다른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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