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종자관리소는 종자관리 고객만족 농정추진을 위한 혁신우수사례 발표대회를 지난 8월 9일 수원에 있는 농업연수부에서 실시했다.
혁신우수사례 발표대회는 창의성,효과성,신뢰성,과정성,파급성을 심사기준으로 정하고, 서면검토를 통한 예비심사를 거쳐 선정된 13건이 이날 발표를 가져 직원 및 외부평가단의 심사를 받았다.
국립종자관리소익산지소 배철성씨는 택배회사 수송계약으로 고객수송비용 절감이라는 사례명을 가지고 차분한 언변과 설득력있는 발표로 우수상을 수상했다.
앞으로 개별신청에 관련한 농가 수송비를 절감하는 고객서비스를 적극 추진해 전북지역외에도 전국 어디에서나 한진택배와의 계약 체결로 농가가 부담하는 수송비를 절감할수 있게 되었다.
전북도내의 농가를 VIP 고객으로 여기며, 전국의 모든 농가에게 최대한의 고객만족 서비를 제공하기 위한 국립종자관리소익산지소의 직원들은 오늘도 풍년농사를 위한 보람있는 땀방울을 쉼없이 흘리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