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종자관리소 익산지소는 24개 벼 단지별 생산품종에 대한 품종별 생육상황, 재배과정상 특이사항 및 문제파악, 채종관리기술등 단지별 상호정보를 교류하고 자율적인 경쟁을 유도해 고품질 벼 보급종 생산업무의 효율성을 증대하고자 단지별 합동생육관찰을 실시할 계획이다.
단지별 합동생육관찰은 전라북도 지역에 공급할 고품질 벼 보급종으로 단지별 이형주 및 잡수제거, 병해충방제, 시비, 도복, 작황균일도등 포장관리 상태를 평가해 포장검사 이후에도 철저한 포장관리를 통한 보급종 품위를 향상시키는데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합동 생육관찰의 일정을 보면, 8월 23일은 조생종을 생산하는 남원 산덕, 장수 선창, 무주 칠목 등의 생육관찰을 실시하며, 오는 9월 11일과 12일엔 익산 김제, 군산지역의 단지를 관찰·평가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