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림부 산하기관인 국립종자관리소 익산지소(지소장 배기증)는 2006년 1월 1일 책임운영기관을 발판으로 각종 교육을 통한 민원 고객서비스 혁신을 중점적으로 전개하고 있다.
익산지소는 잘 가꾸어진 관공서 청사를 민원인에게 개방, 사무실에는 여러개가 겹겹이 서 있던 캐비넷을 줄여서 종이없는 사무실화와 각종 생활 쓰레기 줄이기에 적극 앞장서는 한편, 사라진 캐비넷 자리에 기관을 방문하는 고객을 위한 공간으로 활용하는 등 민원 고객들이 만족할 수 있도록 다각적인 방안을 강구하고 있다.
한편, 익산시 황등면에 위치한 국립종자관리소 익산지소 전직원은 현재 현안업무에서 좀더 효율적이고 능률적인 혁신을 하는데 주력하고 있으며, 고품질 종자생산에 더욱더 박차를 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