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라북도 농업기술원과 일본 이시카와현 농업총합연구센타는 2003년~2005년까지 3년간 벼 직파재배기술에 관한 공동연구결과을 발표하고, 올해부터 새롭게 연구수행하는 토마토 양액재배기술개발 등 4개과제에 대한 관한 토론회를 13일 농업기술원에서 개최했다.
이날 토론회에 참석한 키타다 케이우새물자원 그룹리더 등 일본 이시카와현농업총합연구센터 대표단은 2001년부터 금년이 아홉 번째 내방으로, 농업기술원과 공동으로 수행했던 벼 직파재배기술에 관한 최종 연구결과를 발표하였고, 다양한 의견을 공유했다.
또한 현재 한국과 일본이 안고 있는 농업현안문제에 대한 다양한 농업정보를 교환, 우리 농업이 가야할 방향을 제시하고 상호 농촌진흥사업발전방향을 다각적으로 모색했다. 한편 이번 이시카와현 농업총합연구센터 대표단 일행은 이날 농업기술원 방문에 앞서 이형규 행정부지사를 예방하였고, 수박시험장 등 도내 우수 농업현장을 이달 15까지 방문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