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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행정발전연구원 전북본부, 수해가구에 온정 전해

수해로 인한 저소득 주민에 사랑의 성금 200만원 기탁

등록일 2023년08월23일 13시36분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지방행정발전연구원 전북본부(본부장 나용수)는 22일 수해로 인한 저소득 주민들을 위해 성금 200만원을 기탁했다.

 

기부한 성금은 전라북도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지정기탁한 후 도움이 필요한 저소득가구에게 지원될 예정이다.

 

지방행정발전연구원은 창의적이고 실천적인 정책과 제안을 통해 지방자치의 성장과 지역사회의 발전 도모 및 지방자치단체의 발전에 기여를 위해 설립됐다.

 

나용수 본부장은 “익산에 내린 많은 비로 피해를 입으신 분들 중 경제적인 어려움까지 겪는 저소득 가구에게 도움을 드리고자 성금을 기부하게 되었다”며 “적은 금액이지만 성금을 지원받으시고 다시 일상생활 하시는데 힘과 도움이 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허전 부시장은 “ 어려움이 발생했을 때 많은 분들의 도움이 어려움을 극복하는데 큰 힘이 된다”며 “기탁해주신 성금이 기부자님의 뜻에 따라 도움이 필요한 분들에게 잘 전달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전국 13곳 수해재난대상지자체의 저소득가구 지원을 위한 성금을 지원해 사회공헌활동을 적극적으로 임할 뜻을 밝혀 지역사회를 훈훈하게 하고 있다.

 

 
김은영 기자 이기자의 다른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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