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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공무원 사랑의 헌혈운동

혈액부족사태 우리가 일조한다

등록일 2006년08월21일 00시00분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익산시 공무원들이 21일 시청광장에서 전라북도 적십자 혈액원 주관하는 ‘사랑의 헌혈 운동’에 자율적으로 참여해 따뜻한 사랑을 전했다.

최근 우리나라는 헌혈자가 줄어들어 수혈용혈액 공급이 부족 국내 수요를 충당하지 못하여 원료 혈장의 상당량이 수입에 의존하고 있다.

특히 대한적십자사에 따르면 8월18일 기준으로 적혈구농축액 재고량은 2.2일분으로 적정재고량 7일분에 훨씬 못 미치는 상태다. 특히 O형 혈액의 경우는 재고량이 0.7일분에 불과해 하루 재고량도 유지하기 어려운 상황이다.

혈소판도 재고량이 1.1일분 밖에 없어 적정재고량 3일분에 비해 크게 부족한 실정이다.

이에 익산시 공무원들은 “전국적으로 혈액이 부족하여 수술환자나 응급환자의 발생 시 차질이 예상되는 상황에서 헌혈을 통한 사랑을 몸소 실천하고 싶다”며, 이번 헌혈운동에 적극 참여했다.

한편 헌혈자들은 이번 헌혈을 통해 혈액형검사, B형간염(항원)검사, C형간염(항체)검사, 매독(항체)검사, 간기능검사 등을 해, 자신들의 건강을 체크할 수 있다.

 

소통뉴스 박창대 기자 이기자의 다른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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