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닫기
뉴스등록
RSS
맨위로

익산사랑 상품권 발매 실시

‘재래시장 이용 캠페인’도 함께 열려

등록일 2006년08월18일 00시00분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익산시가 18일 오후3시 상황실에서 이한수 시장을 비롯한 김정기 시의회의장, 재래시장상인협회장, 시민단체, (주)하림, (주)KT 등 관계자들이 참가한 가운데 재래시장 상품권인 "익산사랑"의 발매개시 및 지원협약을 체결했다.
이와 함께 오후4시부터는 이한수 시장과 시 관계자들이 함께 중앙, 창인, 매일시장을 방문해 상품권 시연과 캠페인을 펼쳤다.
이 시장은 이날 “익산사랑 상품권이 재래시장 활성화에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 “앞으로 공무원을 비롯한 시민, 기업체와 기관, 종교단체들을 대상으로 상품권 이용운동을 실시할 것”, 또 “오는 추석 성수품 준비는 저렴한 재래시장에서 하기를 바란다”. “추석 선물로는 익산사랑 상품권이 제격”이라고 말했다.
시는 지역 생산품 소비를 촉진하고, 재래시장 활성화를 위해 "익산사랑" 상품권 5천원권, 1만원권 두 종류를 15억원어치 발행한다.
상품권 판매는 농협중앙익산시지부 익산시금고가 맡고, 농협중앙회 익산시지부, 익산중앙지점, 영등동지점, 함열지점, 황등농협, 금마농협, 여산농협, 이리농협 동이리지점, 이리농협 창인지점 등 관내 농협 10개소에서 상품권을 취급한다.
상품권은 중앙시장을 비롯한 남부, 북부, 창인, 매일, 함열, 금마, 황등, 여산 등 9개 재래시장 가맹점포 320개소에서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다.
시는 이번 상품권 발행에 맞춰 지난 9일 관내 기업체, 기관 188개소와 시민, 종교단체 등 총 809개소를 대상으로 익산사랑 상품권 애용 촉구를 위해 서한문을 발송하고 홈페이지에 게재했다.
또 지난 7월에는 기업체를 대상으로 "익산사랑" 상품권 이용 촉구를 한 결과 하림과 KT가 연 1억5천만원씩 앞으로 5년 동안 총 7억5천만원의 상품권을 구입 사용하기로 협약했다.
시는 앞으로 연간 상품권 판매 10억원을 목표로, 공무원과 기업체, 기관단체, 시민 등을 대상으로 익산사랑 상품권 이용 운동을 펼칠 계획이다.
각종 시상금, 격려금, 등 연 1억원을 상품권으로 지급하고, 오는 10월 천만송이 국화축제에는 상품권을 구입한 시민들에게 국화를 증정한다. 또 시민들을 대상으로 1가정 한 달에 2장이상 "익산사랑" 상품권 사주기, 불우시설 및 이웃에게 상품권 보내기 등 범시민 운동을 전개한다.

소통뉴스 박창대 기자 이기자의 다른뉴스
올려 0 내려 0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유료기사 결제하기 무통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할 금액은 입니다.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최신뉴스광장

전체 뉴스종합 10대핫뉴스 오피니언

포토뉴스

기부뉴스

여러분들의 후원금으로
행복한 세상을 만듭니다.

해당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

현재접속자 (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