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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S로 도로상태를 실시간 제공

국토청, 2006년 9월말부터 본격 운영

등록일 2006년07월19일 00시00분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건설교통부(익산지방국토관리청)는 지능형교통시스템(Intelligent Transportation System)을 국도 구간에 구축하여 시험 가동을 걸쳐 2006년 9월말부터 본격 운영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ITS는 실시간 교통관리를 통하여 통과차량의 능력제고 및 도로이용자에게 교통정보 서비스를 제공하고, 도로관리와 교통관리가 통합된 통합관리시스템을 도입을 통하여 국도 이용의 효율성을 증대 시키는데 그 목적이 있다. 
이번에 운영될 도로교통정보센터는 총 사업비 73억원을 투입하여  착공 1년여만에 그 결실을 보게 되었으며, 오는 9월말 도로교통정보센터가 운영되면 통과차량의 정보제공을 실시간으로 파악하여 교통정보 인프라를 구축하므로써 국도상 설치된 전광판 및 홈페이지(icmoits.moct.go.kr)를 통하여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이번 국도상에 설치된 시설로는 3개노선 52km 구간에 걸쳐 동영상정보수집장치(CCTV) 차량검지기(VDS) 국도교통속도 수집장치(AVI) 등이 있으며, 수집된 정보는 장래 지자체, 경찰청 등 유관기관과의 정보를 연계 수행할 계획이다.
향후 전북지역의 교통체증이 극심한 구간을 검토하여 추가적으로 확대 시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소통뉴스 박창대 기자 이기자의 다른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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