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라북도농업기술원은 도내 유치원생을 비롯해 초・ 중・ 고등학교 학생들과 농업인들에게 원내의 모든 시설을 개방, 농심 함양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농업기술원에서는 각종 농작물이 활발하게 생장하는 시기를 맞이해 찾아오는 방문자를 안내하기 위해 전담팀을 구성, 운영하고 있다. 유치원생들에게 농업의 소중함과 역사를 증명하기 위한 농업홍보관을 비롯, 농업방송실, 시험국 각종 시험연구실 및 현지 시험포장등을 안내하며, 관심과 영농기술을 해결하기 위해 찾아오는 농업인들에게는 분야별 시험연구실과 해당분야 전문 연구사들과 연계한 궁금증을 풀어주고 경영컨설팅을 하고 있다.
특히 늘어나고 있는 방문객들의 편의를 제공하고 청소년들에게 농심함양 기회를 제공하기 위하여 2007년도 국고보조금과 도비 2억원을 투자하여 농심이 쉼터와 체험장을 설치 운영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