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지방국토청은 31일 '혁신문화 정착을 위한 연찬회'를 개최하고, 직원120명이 혁신의 일상화와 혁신성, 창출 방안등 열띤 토론을 했다.
이날 연찬회는 김용덕 건설교통부 차관과 박상규 혁신정책조정관이 참석해 '05년도 건설교통부의 혁신성과 반성 및 06년도 혁신방향'에 대한 설명을 하고 전남 장성군 김흥식군수를 초청하여 전국 우수 자치단체인 장성군의 혁신사례(주식회사 장성군의 작은 혁신 이야기들)에 관한 특별 강연을 들었다.
또한, 직원들 중 전문교육을 수료한 토론진행자들의 지도로 참석자 전원 8개조로 분임을 편성, 고객감동 서비스를 위한 획기적인 개선방안등 8가지 주제로 토론했으며, '06년도 익산청의 혁신추진 방향 및 비젼'을 제시하고, 이를 업무와 융합하여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혁신성과를 창출할 계획이다.
한편, 익산청은 이명노청장을 비롯해 전직원이 합심하여 노력한 결과, 금년도 건설교통부 소속기관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 청렴도향상 부문에서는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등, 홍보 및 부실공사 방지, 혁신관리분야에서도 1,2위를 차지하는 큰 성과를 거두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