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닫기
뉴스등록
RSS
맨위로

[포토]5.31지방선거 이모저모

"소중한 한 표, 꼭 행사해야죠!"

등록일 2006년05월31일 00시00분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중앙동 임은영(35) 주부가 진하람(8), 진하민(7) 남매의 손을 잡고 투표소를 나서고 있다. 임 씨는 "아이들에게 몇 번 얘기하는 것보다 투표하는 모습을 직접 보여줘 우리나라를 이끌어가는 한 사람, 한 사람을 뽑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 일인지 알려주기 위해 왔다"고 말했다. 




첫째 인물과 정책, 두번째 당을 염두에 두고 투표했다고 밝힌 신동의 권상준(71) 목사는 당선자들에게 깨끗한 정치를 펼쳐줄 것을 당부했다.





중앙동 조연길(76) 할아버지가 소중한 한표를 행사하기 위해 불편한 몸을 이끌고 투표장을 나서고 있다. 복잡한 투표방식 때문에 어려운 점이 없었냐는 질문에 사전에 여기저기 알아보고 오셨다고.



                

오전 9시30분, 중앙초등학교 투표구의 모습. 아침식사를 마친 부부, 가족 단위의 시민들의 모습이 눈에 띈다.





무소속 박경철 시장후보가 부인 이필숙 씨와 함께 오전 9시30분 경 중앙초등학교 투표소에서 투표를 하고 있다.

 



오전 11시, 인화동사무소 투표소. 시민들이 2회에 거쳐 6개 투표용지에 투표하는 복잡한 투표방식에 관해 참관인의 안내를 받고 있다.

 





오전 9시, 영등초등학교 투표소는 비교적 한산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오전 시간이라 장년층 이상의 시민들이 대다수를 차지하고 있다.





인화동사무소 투표소에는 며느리나 손주 손에 의지해 투표를 하는 노인들이 유난히 많았다. 그래서인지 동사무소 입구의 좁은 골목이 택시와 자가용들로 붐비는 현상을 빚었다. 


 


 
민주당 허영근 시장후보가 부인 이순자, 딸 허소희 씨와 함께 투표를 하고 있다.





올 선거에서는 투표소 입구마다 고등학생 투표도우미들이 반갑게 인사하는 모습을 볼 수 있다. 이일여고 이세정, 정소영 학생은 "전에는 선거에 별 관심이 없었는데 이번 봉사활동을 통해 내 한표가 얼마나 소중한지 알게 되었다"며 "대학생이 되면 꼭 투표를 하겠다"고 말했다.


 



올해로 두번째 투표권을 행사하는 최예정(25)씨가 아기를 안고 투표하고 있다. 최 씨는 이번 선거에서 당선된 자치단체장들이 동네 발전을 위해 노력하는 생활정치를 펴줄 것을 당부했다.

5.31 지방선거 특별취재반 기자 이기자의 다른뉴스
올려 0 내려 0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유료기사 결제하기 무통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할 금액은 입니다.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최신뉴스광장

전체 뉴스종합 10대핫뉴스 오피니언

포토뉴스

기부뉴스

여러분들의 후원금으로
행복한 세상을 만듭니다.

해당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

현재접속자 (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