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린우리당 1선거구 이창필 도의원후보는 지역구 국회의원과 협의해 서부권 주민들의 교통체증을 해소를 위해 송학동 훼미리아파트 삼거리에서 기존도로와 연결 오산로를 경유, 전군도로와 연결하는 도로망을 확충하여 농수산물 도매시장까지 연결되는 총 2.5km 도로망 건설에 역점을 두고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이창필 후보는 "모현동을 위시한 서부권 아파트 현황을 보면 모현 현대2차~6차 아파트, 송학현대아파트, 송학리젠시빌, 중앙하이츠아파트 등 10개지구 총 4,258세대가 있어 교통체증 해소방안으로 도로망 확충은 반드시 필요한 사업이다"라며 "도매시장까지 연결되는 도로망확충으로 서부권 주민들에게 양질의 농수산물 공급함과 함께 내고장 특산물 판로 확대로 꾀할 수 있다"고 주장했다.
특히 "2008년까지 입주예정인 아파트 현황을 보면 송학동에 700세대(전북개발공사),모현동에 1,409세대(주택공사),오산장신지구에 1,850세대(주택공사) 3개지구 3,959세대가 입주할 예정이어서 간선도로가 확보되지 않는다면 교통 혼잡이 불을 보듯 뻔하다"며 "출퇴근시 교통체증 해소는 물론 서부지역 생활권 개발 촉진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보이는 도로망 확충을 위해 배전의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