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31 지방선거가 본격적으로 접어든 가운데 민주당 배승철(익산 광역제1선거구) 후보는 21일 침체에 빠진 익산경제와 어려움을 겪고있는 영세 자영업자들에게 근본적인 지원대책을 마련하고자 중앙시장을 방문, 상인들과 간담회를 가졌으며 23일에는 구시장 상인협의회와의 만남을 가질 계획이다.
배 후보는 “무분별한 대형쇼핑센타의 허가로 인한 중.소 영세상인들의 어려움이 많을거라며 재래시장 특별지원대책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배후보는 “혁신도시마저 전주로 빼앗긴 익산은 내실있고 장기적인 비전을 가지고 경제활성화 대책을 마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