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민주당 배승철 후보는 17일 익산선관위를 방문해 익산 제1선거구 광역의원 후보등록을 마치고 본격적인 표밭갈이에 나섰다.
배 후보는 “경제를 제일 우선으로 챙길 것”이라며 “지역균형 발전과 원도심 경제활성화를 위해 다각적인 방안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또 “서남부권애 해당하는 모현동 지역에 도서관 건립이 시급하다”며 “자녀들이 마음놓고 공부할 수 있는 면학분위기 조성차원에서 적극 추진할 방침이다”고 강조했다.
이어 배 후보는 “여성의 권익신장과 여성들의 취업확대를 위해 서남부권에 여성복지회관을 건립할 계획”이라며 “여성회관 내부에 수영장, 여성복지센터, 탁아소 24시간 운영 등을 추진하겠다”고 주장했다.
배 후보는 메니페스토 운동이 확산되고 있는 만큼 배 후보는 정확한 진단과 철저한 계획수립으로 이처럼 제시한 정책공약들을 반드시 실천하겠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