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시가 관내 초등학생 5~6학년 20명을 대상으로 4월부터 6월까지 2개월 동안의 매주토요일 익산시립마동도서관에서 독서체험교실 '우리! 도서관에서 놀자'를 운영한다.
복권위원회와 한국문화예술위원히,(사)한국문화의 집이후원하는 이번 독서체험교실은 매월 하나의 주제를 정해 책을 읽고 만들기,놀이,자연탐험등을 통해 자연과 생활속에서 직접 비교하고 체험해 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한편, 익산시립마동도서관은 이 행사 이외에도 지난 2월부터 상반기 열린시민문화 교양강좌를 실시해 홈페이지 만들기를 비롯해 컴퓨터기초, 서예, 요가, 기타, 자년독서지도, 구연동화, 문예창작, 생활공예교실을 운영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