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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을사람 없네"

친구가 열쇠 복제, 3차례나 도둑질

등록일 2006년04월19일 00시00분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익산경찰서(중앙지구대)는 18일 정모씨(남,24세)를 절도혐의로 붙잡아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경찰에 따르면, 정씨는 지난 18일 새벽3시 20분경  초등학교 친구인 엄모씨(여,25세)의 집 출입문을 미리 복제해 두었던 열쇠로 열고 들어가 시가150만원상당의 노트북컴퓨터 2대를 훔치는등 총 3회에 걸쳐 절취했다.

박창대 기자 이기자의 다른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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