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가 열쇠 복제, 3차례나 도둑질
익산경찰서(중앙지구대)는 18일 정모씨(남,24세)를 절도혐의로 붙잡아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경찰에 따르면, 정씨는 지난 18일 새벽3시 20분경 초등학교 친구인 엄모씨(여,25세)의 집 출입문을 미리 복제해 두었던 열쇠로 열고 들어가 시가150만원상당의 노트북컴퓨터 2대를 훔치는등 총 3회에 걸쳐 절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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