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경찰서장은 12일 오후3시 익산경찰서 2층 회의실에서 ‘현장중심의 치안‘ 및 ’고품격 봉사치안‘을 구현하기위해 관내 민간경비업체 대표자 18명이 참석한 가운데 간담회를 실시했다.
이날 간담회는 국민생활 안전확보 100일 계획 및 개정 경찰공무원법 시행등으로 근속승진 대상이 확대됨에 따라 민간경비업체 대표자들과 현장중심,고품격 봉사치안을 위한 협력체제를 구축했다.
한편 김정섭 경찰서장은 “협력방범체제 구축을 위한 방향등에 대해 논의하면서 경위 근속승진이 국민의 관심과 애정으로 이루어진 만큼 현장중심의 치안을 더욱 확고히 하고 고객만족 치안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고품격 봉사치안‘을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