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닫기
뉴스등록
RSS
맨위로

수해복구 나눔의 손길 '피해주민에 큰 힘'

오성종합기획 생수 1만 개, (유)우경에너텍 이온음료 6,000개 기탁

등록일 2024년07월17일 11시14분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최근 내린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주민들을 돕기 위한 나눔의 손길이 이어지면서 수해복구에 큰 힘이 되고 있다.

 

오성종합기획(대표 박기헌)과 (유)우경에너텍(대표 이다스리)이 17일 수해복구를 위한 물품을 기탁했다.

 

오성종합기획은 1,000만 원 상당의 생수 1만 개, (유)우경에너텍는 600만 원 상당의 이온음료 6,000개를 전달했다. 기탁된 물품들은 익산시자원봉사센터를 통해 수재민과 자원봉사자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박기헌 대표는 "이례적인 집중호우로 파손, 침수 등 피해를 본 분들의 아픔에 먹먹함을 느끼며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고자 기탁을 결정했다"고 말했고, 이다스리 대표는 "고난을 극복하고 피해 지역을 복구하는 데 작은 힘이라도 보탬이 되고 싶어 기탁하게 됐다"고 전했다.

 

강영석 익산시 부시장은 "이번 수해로 일상과 삶의 터전에 큰 상처를 입은 주민들의 마음에 위로가 될 기탁품을 전달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수해 피해가 빠르게 복구돼 평온한 일상생활을 신속하게 되찾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익산시는 지난 8~10일 집중호우로 발생한 피해 복구를 위해 민·관·군이 협력해 복구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지난 10일부터 누적 500여 명의 자원봉사자들이 도움의 손길을 보태 큰 힘이 되고 있다.

 

 
이백순 기자 이기자의 다른뉴스
올려 0 내려 0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유료기사 결제하기 무통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할 금액은 입니다.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최신뉴스광장

전체 뉴스종합 10대핫뉴스 오피니언

포토뉴스

기부뉴스

여러분들의 후원금으로
행복한 세상을 만듭니다.

해당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

현재접속자 (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