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닫기
뉴스등록
RSS
맨위로

애끓는 조국애로 지켜낸 그날을 기리다

익산시, 제105주년 삼일절 기념식 개최...시립 무용단 및 합창단 공연 ‘의미 더해’

등록일 2024년03월02일 13시54분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익산시가 1일 제105주년 삼일절을 맞아 솜리문화예술회관 중공연장에서 기념식을 개최했다.

 

기념식은 3.1 만세운동 참여자 유족과 광복회원, 보훈단체, 지역 기관장, 학생, 군인, 시민 등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시립무용단의 식전공연 '그날의 용기'는 일제 강점기 시대 나라를 지키고자 분연히 일어난 애끓는 조국애를 무용으로 표현했다. 조국 독립을 바라는 마음을 노래한 시립합창단의 기념공연이 더해지며 삼일절의 의미를 다시 한번 되새기는 계기를 마련했다.

 

이어 독립선언서 낭독, 기념사, 시립합창단의 기념공연, 3·1절 노래 제창, 최종오 익산시의회 의장의 선창에 따른 만세삼창 순서로 기념식은 마무리됐다.

 

정헌율 익산시장은 "역사를 잊은 자에게 미래는 없다는 말처럼 국난 극복을 위해 선조들이 일치단결했던 고귀한 정신을 기린다"며 "많은 시민이 함께해 역사 문화가 숨 쉬는 익산시로 거듭나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은영 기자 이기자의 다른뉴스
올려 0 내려 0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유료기사 결제하기 무통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할 금액은 입니다.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최신뉴스광장

전체 뉴스종합 10대핫뉴스 오피니언

포토뉴스

기부뉴스

여러분들의 후원금으로
행복한 세상을 만듭니다.

해당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

현재접속자 (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