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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장애인 통합 재활서비스 협력체계 강화

지역사회중심재활협의체 회의…복지·의료·재활 분야 7개 기관 참여

등록일 2026년02월26일 15시13분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익산시가 장애인의 건강한 삶과 안정적인 생활 유지를 위해 유관기관 간 연계를 강화한다.

 

익산시는 26일 지역 내 유관기관 협력 체계 강화와 재활사업 활성화를 위해 지역사회중심재활협의체 회의를 개최했다.

 

지역사회중심재활협의체는 익산시와 원광대학교 재활의학과, 익산시 장애인 종합복지관, 전북물리치료사협회, 전북지체장애인협회 등 7개 기관 관계자로 구성돼 있다.

 

협의체는 지역사회 장애인의 건강관리와 재활사업의 원활한 수행을 위해 지역 인적·물적 자원을 활용한 통합적 서비스 제공을 목표로 운영되고 있다. 소외된 장애인의 재활 촉진과 사회참여를 확대하고, 보다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이날 회의에서는 지역사회중심재활 추진 사업의 계획과 방향을 공유하고, 기관 간 정보 교류와 협력 강화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특히 효율적인 사업 추진을 위한 역할 분담과 연계 체계 강화에 의견을 모았다.

 

김은재 건강생활과장은 "협의체를 통해 지역 장애인의 건강관리가 지속적으로 이뤄질 수 있도록 유관기관과 긴밀히 협력하겠다"며 "효율적이고 체계적인 재활서비스 제공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은영 기자 이기자의 다른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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