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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학동 이웃애(愛) 돌봄단, 따뜻한 동행 시작

12일 간담회 개최, 26일부터 취약계층 돌봄 추진

등록일 2025년02월12일 12시47분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고독사 예방을 위한 송학동 '이웃애(愛) 돌봄단'이 오는 26일부터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한다.

 

이날 송학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최영숙, 권성남)는 이웃애(愛) 돌봄단 간담회를 개최하고, 상담기법과 활동일지 작성 등 원활한 활동을 위한 교육을 진행했다. 또한 지난해 이웃애(愛) 돌봄단을 통해 청취한 현장의 애로사항을 공유하며 해결방법을 모색했다.

 

송학동 이웃애(愛) 돌봄단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과 통장 등 6명으로 구성됐으며, 1년 동안 돌봄이 필요한 6가정을 정기적으로 방문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대상자 안부 확인, 행정복지센터 연계, 위기 상황 대응 등 돌봄 취약계층의 사회 안전망을 강화한다.

 

한 돌봄 대상자의 자녀는 "어머니가 90세가 넘은 연세로 혼자 생활하셔서 걱정이 많았는데 이웃애(愛) 돌봄단이 있어 안심된다"고 전했다.

 

권성남 위원장은 "갈수록 독거노인과 독거 청·장년 등 1인 가구가 급증해 돌봄 공백, 고독사가 사회적인 문제가 되고 있다"며 "촘촘한 지역사회 안전망 구축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은영 기자 이기자의 다른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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