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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림스타트, 취약계층 아동 맞춤형 통합서비스 제공

필수‧맞춤서비스 등 35개 서비스 갖춰 종합적 지원체계 마련...영유아 집중 발굴로 7개의 영유아 단계별 맞춤 서비스 지원

등록일 2023년01월20일 12시13분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익산시드림스타트가 취약계층 아동을 위한 맞춤형 통합서비스 제공으로 아이들이 살기 좋은 도시 만들기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드림스타트는 만12세 이하 취약계층 아동 및 가족, 임산부를 대상으로 기본, 필수, 맞춤형 등 35개 서비스를 체계적으로 갖춰 종합지원 체계를 마련했다.

 

우선 기본 분야로 가정방문 및 현황조사 등 사례관리상담 서비스를 진행한다. 건강 및 권리 증진 관련 필수분야로 건강검진, 예방접종, 아동권리교육을 비롯한 6대 교육, 임산부지원, 부모교육 등 12가지 서비스를 제공한다.

 

또한 아동과 보호자의 욕구에 맞춰 밑반찬 지원, 언어 및 인지치료, 학습지 지원, 예체능 교육, 가족 힐링캠프 등 4개 분야에서 22가지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할 방침이다.

 

특히 복합적인 영유아 발달 문제 증가로 드림스타트 영유아 사례관리 대상자를 위한 프로그램을 집중 발굴했다.

 

기존 영유아 발달 검사 및 심리치료, 유제품 지원, 예체능 교육, 영유아 학습지 지원 등 5종에 신규 프로그램 유아체육, 교과서한글(한글깨치기)을 추가로 개설해 드림스타트 영유아를 위한 단계별 맞춤 서비스를 지원할 계획이다.

 

드림스타트 관리 대상자는 올해 1월 기준 213가구, 259명으로 정기적 가정방문 등을 통한 사례관리 및 맞춤 서비스 연계를 진행 중이다.

 

시는 이 밖에도 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아동을 보호하기 위해 취약계층 아동(기초수급, 차상위계층, 한부모 가정 등)에 대한 모니터링 및 사업 홍보를 실시해 대상 아동을 지속해서 발굴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아이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대상자별 맞춤 서비스를 제공하고 지역 내 아동 관련 기관 및 협력 업체와의 탄탄한 연계 체계를 통해 아이들이 밝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정명열 기자 이기자의 다른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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