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이한수 익산시장 등 200여명 참석
익산 신동소재 북일교회가 22일 오전10시 이한수 익산시장 당선자 및 시의원, 장로, 성도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기공식을 거행했다. 새로짓게 되는 교회는 대지면적 849평에 3층으로 시공사는 (유) 대창이며, 이달에 착공을 시작해 내년 2월에 완공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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