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 익산대학 자동차과 임익태교수가 세계 3대 인명사전 중 하나인 마르퀴스 후즈 후 세계 인명사전에 등재되는 영예를 안았다.
임교수는 LED등 광전소자 및 액정화면(LCD)에 많이 이용되는 광응용 반도체 제조조정과 장비에 대한 연구결과를 국내외 전문 학술지와 학술회의에 발표하는 등 활발한 활동을 전개 해 이같은 결과를 얻었다.
마르퀴즈 후즈 후는 1988년에 창간, 100년이 넘는 역사와 세계 215개국을 대상으로 정치, 경제, 사회, 예술, 의학, 과학등 각 분야 저명인사와 탁월한 리더를 선정, 업적과 프로필등 이력을 소개하는 세계 3대 인명사전 중 하나이다.
임교수는 또, 지난해 마르퀴즈 후즈 후에서 발행되는 이공학 분야의 WHO'S WHO IN SCIENCE AND ENGINEERING과 영국 케임브리지 국제 인명센터에서 출간하는 21세기 우수과학자에 등재 된 바 있다.
한양대학교에서 기계공학의 한 분야인 열공학을 전공한 임교수는 동 대학원에서 공학박사를 받고 일본 동경대학에서 방문연구원을 역임했으며, 현재 대한 기계학회와 한국 반도체 및 디스플레이장비학회에서 활발한 활동을 보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