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닫기
뉴스등록
RSS
맨위로

"비아냥거린다" 선배 집단 폭행

등록일 2006년09월19일 00시00분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익산경찰서는 19일 평소 알고 지내던 선배를 집단 폭행한 김모씨(19)를 폭력행위등의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또한, 폭행에 가담한 도모씨에 대해서도 같은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가담 정도가 경미한 일당 5명을 불구속입건했다
경찰에 따르면 김씨 등 6명은 지난달 16일 새벽2시경 익산시 영등동  H 음식점에서 평소 알고 지내던 선배 박모씨(22)가 ‘너희들 놀이터에 소풍왔냐’고 비아낭거렸다는 이유로 폭력을 휘둘러 전치6주의 상해를 입힌 혐의다.

소통뉴스 박창대 기자 이기자의 다른뉴스
올려 0 내려 0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유료기사 결제하기 무통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할 금액은 입니다.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최신뉴스광장

전체 뉴스종합 10대핫뉴스 오피니언

포토뉴스

기부뉴스

여러분들의 후원금으로
행복한 세상을 만듭니다.

해당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

현재접속자 (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