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익산경찰서는 8일 오전8시부터 9시까지 1시간 동안 익산역에서 중앙사거리까지 교통선진질서위원회 및 녹색어머니회 등 교통협력단체 15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거리행진을 통한 민·경 합동 교통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캠페인은 ‘안전띠 착용’ 생활화 정착 추진으로 교통안전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높여 안전이 최우선시 되는 교통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열렸다.
박재기 경찰서장은 교통사망사고가 개인의 문제가 아니라 가정파괴를 불러오는 사회적 문제라는 것을 인식해 지속적인 홍보를 통한 시민들의 교통질서 의식정착 및 중앙분리대 등 교통안전시설을 대폭 보강하여 쾌적한 교통환경을 조성, 익산경찰서 역점 사업중의 하나인 교통사망사고 줄이기 목표달성을 위해 경찰서장을 정점으로 모든 직원이 혼연일체가 되어 총력을 다하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