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연대는 해마다 진행하는 ‘공동체 시민아카데미’를 위해 8월 12일까지 시민들로부터 꼭 만나고 싶은 강사를 추천 받고 있다.
이번 공동체 시민아카데미는 희망이라는 주제로 10월 19일부터 11월9일까지 매주 목요일 저녁 시민들과 함께 할 계획이다.
사색의 계절 가을을 맞이해 시민들과 함께 잠시 우리네 삶을 돌아보고, 삶의 복잡다다한 갈림길에서 자신만의 길을 발견하고 그 꿈의 실현을 위해 어려운 역경을 극복하고 항상 도전하며 살아가는 사람들의 이야기.
또한 경제계, 학계, 예술계 등 다양한 사회 분야에서 자신의 이상을 실현하고 공공선을 위해 묵묵하게 걸어가는 소중한 분들의 인생이야기를 통해 우리시대의 희망을 생각해 보고자 열린다. 모셨으면 하는 강사님의 이름과 추천 이유를 간단히 적어주면 초청하는데 큰 도움이 될 것이다.
한편, 희망연대 ‘공동체 시민아카데미’에 그동안 초청된 강사는 박원순(아름다운가게 상임이사), 엄홍길(산악인), 유현경(장애인 수영선수 김진호군의 어머니), 이외에도 빠리의 택시운전사 저자 홍세화, 도법스님, 사랑의 리무진 운전사 이윤규, 사랑의 장기기증운동본부 사무국장 최승주등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