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철도공사 전북지사 (지사장 김천경) 시설팀 직원들이여름 무더위를 맞이하여 익산시 덕기동 신광의 집(노인요양시설)을 찾아 사랑의 손길을 전해주어 주위에 훈훈한 감동을 주고 있다.
이곳은 노인요양시설로 치매, 중풍, 장애노인등 46명의 노인들이 기거하면서 원장님과 생활복지사 분들의 보살핌으로 어렵게 생활하고 있었다.
한국철도공사 전북지사 (지사장 김천경) 이하 시설팀 전직원들은 어어려 운 이웃돕기 대상자를 찾던중 직원과 인연이 된 이곳 원장님을 찾아 방문 결과 너무나 어렵고 딱한 사정을 접하고 격려하기로 결정 하고 방문했다.
지사장(김천경) 및 시설팀 직원들이 이곳을 방문하자 거동이 불편한 노인분들이 나와 반갑게 맞아주는 모습을 보고 원장님 이하 직원들이 눈시울을 적시며, 성금50만원과 과일10여만원 상당을 전달하고 할머님들과 잠시 대화하는 시간을 갖고 힘과 용기를 잃지 않을 것을 격려하면서 앞으로 깊은 관심과 배려를 아끼지 않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