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닫기
뉴스등록
RSS
맨위로

초록우산 익산후원회·(주)미첼, 나눔문화 확산 앞장

익산 취약계층 위해 셔츠 1억 2,000만 원 상당 기탁…2021년부터 매년 기부 이어와

등록일 2026년08월05일 12시37분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초록우산어린이재단 익산후원회와 ㈜미첼이 이웃을 위한 따뜻한 나눔을 매년 이어가며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익산시는 5일 초록우산어린이재단 익산후원회(회장 유기달)와 ㈜미첼(대표 윤성원)이 지역 취약계층을 위해 셔츠 1억 2,000만 원 상당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날 기탁된 물품은 익산행복나눔마켓·뱅크와 사회복지시설 등을 통해 도움이 필요한 취약계층 세대에 전달될 예정이다.

 

특히 이번 기탁은 단발성 지원이 아니라 꾸준히 이어져 온 나눔이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한다. 초록우산어린이재단 익산후원회와 ㈜미첼은 2021년부터 매년 의류 등을 기부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유기달 회장은 "치솟는 물가로 의류 마련에 부담을 느끼는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아이들과 주민 모두가 함께 살아가는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지속적으로 나눔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윤성원 대표는 "지역과 함께 성장해 온 향토기업으로서 이웃들에게 온정을 전할 수 있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기업의 역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최영숙 복지정책과장은 "매년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초록우산어린이재단 익산후원회와 ㈜미첼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받은 물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익산국가산업단지에 위치한 향토기업 ㈜미첼은 사회복지시설 지원과 자원순환 나눔 활동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펼치며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나눔기업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김은영 기자 이기자의 다른뉴스
올려 0 내려 0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유료기사 결제하기 무통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할 금액은 입니다.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최신뉴스광장

전체 뉴스종합 10대핫뉴스 오피니언

포토뉴스

기부뉴스

여러분들의 후원금으로
행복한 세상을 만듭니다.

해당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

현재접속자 (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