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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청소행정 규탄대회

GS마트 앞, 부송동 소각장 입지선정을 역사의 쓰레기통으로

등록일 2006년05월08일 00시00분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부송동소각장, 소각잔재매립장 건설 백지화를 위한 시민결의대회가  5월 12일 오후5시 부송동 GS마트 앞에서 갖기로 했다.
이날 집회는 시행정이 혐오시설 집중지구인 부송동에 또 다시 소각장과 소각잔재매립장을 건설, 민관갈등과 민민갈등을 초래하고, 주거밀집지역과 교육기관 최다밀집지역을 고려하지않은것등 부송동 소각장 매립장의 건설 백지화를 강력히 촉구 할 예정이다.
또한 사문서위조로 증명된 부평마을의 소각장 공모 신청서와 소각만을 고집하여 쓰레기 대란을 자처하는 익산시의 행정력부재, 시민들을 안전과 여론을 무시하는 관치행정, 문화재를 경시하는 독단행정과 행정편의주의에대해 청소행정을 규탄하고 성토할 예정이다.
한편, 이날 집회에는 익산폐기물처리시설시민대책위원회와 각 아파트자치회, 부평,송정,망산,하왕,석치,원팔봉마을주민,원창학원,원광고등학교총동문회, 익산환경운동연합, 전교조익산지회, 익산교육시민연대, 익산시민연합, 교총익산지회등 약 1천여명이 참여할 것으로 보인다.

소통뉴스 박창대 기자 이기자의 다른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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