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송동소각장, 소각잔재매립장 건설 백지화를 위한 시민결의대회가 5월 12일 오후5시 부송동 GS마트 앞에서 갖기로 했다.
이날 집회는 시행정이 혐오시설 집중지구인 부송동에 또 다시 소각장과 소각잔재매립장을 건설, 민관갈등과 민민갈등을 초래하고, 주거밀집지역과 교육기관 최다밀집지역을 고려하지않은것등 부송동 소각장 매립장의 건설 백지화를 강력히 촉구 할 예정이다.
또한 사문서위조로 증명된 부평마을의 소각장 공모 신청서와 소각만을 고집하여 쓰레기 대란을 자처하는 익산시의 행정력부재, 시민들을 안전과 여론을 무시하는 관치행정, 문화재를 경시하는 독단행정과 행정편의주의에대해 청소행정을 규탄하고 성토할 예정이다.
한편, 이날 집회에는 익산폐기물처리시설시민대책위원회와 각 아파트자치회, 부평,송정,망산,하왕,석치,원팔봉마을주민,원창학원,원광고등학교총동문회, 익산환경운동연합, 전교조익산지회, 익산교육시민연대, 익산시민연합, 교총익산지회등 약 1천여명이 참여할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