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팅친구 금품 절취
익산경찰서(평화지구대)는 1일 오모씨(남,25세)를 절도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 경찰에 따르면, 오모씨는 지난 4월 28일 새벽4시경 인화동 소재 모텔에 함께 간 장모씨(남,30세)가 잠든사이 지갑 등 총 100여만원을 절취했다.
두 사람은 인터넷 채팅을 통해 알게된 사이로 밝혀졌다.
여러분들의 후원금으로 행복한 세상을 만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