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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심은 금물

채팅친구 금품 절취

등록일 2006년05월02일 00시00분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익산경찰서(평화지구대)는 1일 오모씨(남,25세)를 절도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
경찰에 따르면, 오모씨는 지난 4월 28일 새벽4시경 인화동 소재 모텔에 함께 간 장모씨(남,30세)가 잠든사이 지갑 등 총 100여만원을 절취했다.


두 사람은 인터넷 채팅을 통해 알게된 사이로 밝혀졌다.


소통뉴스 박창대 기자 이기자의 다른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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