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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붓 아버지가 성추행

자고있는 딸 보고 순간 욕정..

등록일 2006년05월02일 00시00분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익산경찰서는 1일 박모씨(남,46세)를 성추행 혐의로 붙잡아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경찰에 따르면, 박씨는 초상집에 갔다가 새벽에 들어와 김제시 용지면 소재 자신의 방에서 자고있는  피해자 지모양(17세)을 보자, 순간 욕정을 느껴 가슴을 만지는 등 성추행했다.


소통뉴스 박창대 기자 이기자의 다른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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