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고있는 딸 보고 순간 욕정..
익산경찰서는 1일 박모씨(남,46세)를 성추행 혐의로 붙잡아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경찰에 따르면, 박씨는 초상집에 갔다가 새벽에 들어와 김제시 용지면 소재 자신의 방에서 자고있는 피해자 지모양(17세)을 보자, 순간 욕정을 느껴 가슴을 만지는 등 성추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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